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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산둥, 허난, 장수, 안웨이 성(省) 화이허강 수질오염방지사업 진단
국가환경보호처의 관련 책임자는 오늘 매체에서 2007년 산동, 허난, 장수, 안웨이 네 개성의 화이허강 수질오염방지사업에는 새로운 진전이 있었지만 화이허강의 수질오염은 여전히 심각한 상태라며 ‘하이허강유역 수질오염방지사업 목표책임서(2005~2010년)’의 목표와 옌화이(沿淮) 주민들의 기대치와는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
책임자는 구 국가환경보호국, 발전개혁위원회, 검찰부, 재정부, 건설부, 수자원관리부가 4개의 검사조를 연합 구성하여, 2008년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옌화이의 산둥, 허난, 장수, 안웨이 네 개 성이 2007년 실시한 ‘목표책임서’의 이행상황에 대해 조사 및 평가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재 일부 경계지역의 암모니아질소 기준치 초과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제10차 5개년 계획’, ‘공업폐수처리계획’ 중 89개 항목은 시험운행단계, 43개 항목은 건설단계, 58개 항목은 미착공단계에 있는 등 ‘공업폐수처리사업계획’의 완성도가 상당히 저조하다는 문제점 등이 발견되었다. 그 외에도 중소도시 폐수처리장의 오염 감소 효과는 아직 미흡하며, 화이허강 유역의 시, 현 환경보호부문은 새로운 발전추세에 비해 낙후된 환경 관리검측, 예방체제, 응급처리의 수준과 환경법집행 효율성을 제고하여야 한다.
또한 관련책임자는 수질오염 처리공정 사업에 있어서 2007년 산둥, 허난, 장수 세 개 성이‘목표책임서’에 따라 ‘제10차 5개년 계획’, ‘공업폐수처리계획’ 중 오염물 처리공정 항목을 90% 이행하였으며 안후이성은 85% 이행하였음을 밝혔다. 조사결과, 산동, 허난, 장수, 안후이 성의 ‘제10차 5개년 계획’ 오염물 처리공정항목 이행률은 각각 92%, 88%, 79%, 68% 였으며, ‘공업폐수처리계획’ 오염물 처리공정항목 이행률은 각각 98%, 38%, 76%, 38% 였다. 산둥성을 제외한 장수, 안후이, 허난 세 개 성은 ‘목표책임서’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옌화이 네 개 성은 화이허강의 수질오염 개선과 오염물질 배출량 감소를 위해 암모니아질소 농도를 효과적으로 제어, 계획사업을 가속화하고 폐수처리설비의 운영 및 관리를 완비하여 환경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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