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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뉴스

쓰레기•리사이클 환경 뉴스 (중국)

쓰레기•리사이클 북경 쓰레기량 매년 8% 증가

북경시 북경 매일 쓰레기 생산량1.8톤, 매년 8%의 속도로 증가

6월 9일 북경 시정시용관리위원회의 관련 책임자는 북경 쓰레기의 증가 속도가 너무 빨라서 현재의 13개 쓰레기 처리장이 4년 내에 다 채워질 것으로, 새로운 쓰레기 처리장 시설 설계와 쓰레기량을 감소시키는 게 큰 문제 라고 전했다. 시정시용위시설처의 부처장 웨판명(魏攀明)의 소개에 따르면 북경 하루 쓰레기 생산량은 1.8 톤 이며, 매년 8%의 속도로 증가한다. 이 속도로는 2015년의 년 쓰레기 생산량은 1200톤에 달할 것이란 예측이다. 만약 아무 대책도 세우지 않는다면 북경의 쓰레기 위험은 금방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북경 인민대표대회 위원이자 쓰레기 대책 전문가인 왕웨이평(王維平)은 쓰레기 문제에 깊은 조회가 있다고 한다. 그가 회상하길, 1983년 당시 북경 과학연구원이 레이더기술로 북경 삼환로와 사환로 일대에 50평 이상의 쓰레기 더미를 4700개 이상 발견했다고 한다. 쓰레기 더미의 포위를 막기 위해 북경시는 23억을 들여가며 23개의 쓰레기 처리장을 설립해 겨우 차차 문제 해결에 들어섰다. 하지만 다시 현안으로 나타나, 건설부 조사에 따르면 전국 600개 시의 3분의1이상이 또 다시 쓰레기에 포위되고 있다고 한다. 전국 도시의 쓰레기의 토지 침해율이 5억평방이고 75만 묘(‘1亩’는 ‘666.7㎡’에 해당)에 이른다.

북경시정부위회의 자료에 따르면 북경시의 생활 쓰레기 처리 중 94.1%가 매립처리 방식이고, 3.9%는 퇴비처리 방식이며, 2%는 소각시킨다. 심천시는 이미 7개의 쓰레기 소각 발전 시설을 만들어 매일 11370톤의 쓰레기를 소각시키며 소각발전처리량이 40%이상을 차지한다.

북경시 관리층에서는 이미 쓰레기 소각쪽으로 의견이 모여졌고 이 방법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전문가들도 말한다. 왕웨평은 북경시정부가 100억을 투자하여 소각발전시설을 건설하고, 2015년에는 40개의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규모 투자 사업에 의한 쓰레기 처리장 건설이 가져오는 각 종 문제를 두고, 왕웨평은 “왜 직접적으로 쓰레기의 생산량을 줄이지 않나?”라고 하며, 사람마다 다른 각도에서 즉 쓰레기 처리 보다 쓰레기 줄이기를, 북경 쓰레기의 근본적인 처리 방법으로 고려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필자,번역자
날짜 2009-06-30
필자 북경과학기술 신문谭娜 蔡虹
매체 원고 제공
단체명 북경과학기술 신문
URL
번역자 김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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