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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뉴스

쓰레기•리사이클 환경 뉴스 (중국)

쓰레기•리사이클 과대포장을 지지하는 이유 (2번째 편)

중국전토 본문 초기에 언급했던 캠페인은 정말로 그만 둬도 된다. 포장물 제한 정책 입헌화를 취소해도 상관없다.

그밖에 중국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하는 자체가 아주 힘들다. 국민 환경의식 부족과 막대한 처리비용, 그리고 정부의 추진력이 아직 부족하다. 따라서 최종 소각처리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쓰레기 최종 처리는 소각이 아니면 매립이다.
전문가들의 교육과 보급 활동을 통해 메스컴과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종이와 목재를 같이 매립할 경우 메탄가스가 배출되며, 또 메탄가스의 기온 상승에 대한 “공헌”이 이산화탄소의 4배 가량이라는 사실도 인식하고 있다. 그러므로 설사 식물의 “탄소 중화”(carbon neutral)요소를 고려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종이류와 목재류를 포장하여 소각하는 것은 온기가스 배출을 경감시키고 탄소 배출권(carbon-credit)을 늘릴 수 있으니 이 분야를 발전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플라스틱은 다름아닌 석유에서 나오는 자원이다. 분명한것은 대부분의 쓰레기 매립장이 토지 소모는 물론이거니와 이러한 귀중한 자원마저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메스컴 및 민간 단체들이 실행하고 있는 재활용 운동은 그다지 실용적이 못되며 오히려 “실행 불가능한 꿈”이라고까지 느껴진다. 반대로 플라스틱 소각 방식은 쓰레기량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이유는 플라스틱은 소각되면서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다 플라스틱 소각으로 얻어지는 에너지는 지열 에너지로 전환되어 사용되므로 실로 모범적인 자원 재활용 방식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여러 사람들로부터 “플라스틱 포장 소각방식 역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지나친 포장식 소각방식은 오히려 온실가스 등의 유해물질을 방출하지 않느냐?”등의 질문이 쏟아지기도 한다. 약간의 제재를 가하는 것이 옳지만, 사실 이것은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쓸데없는 걱정거리라고 할 수 있겠다.

우선 다이옥신 문제는 메스컴과 민간단체에 의해 심하게 왜곡되었다. 다이옥신 문제가 거론될 가치도 없는 이유는 유럽이나 일본 등 선진국의 소각로는 이미 거의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을 정도로 발전했고 중국은 선진국들이 쓰는 소각 시스템을 구입하기 때문에 배기가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플라스틱 소각은 기후 변화에 일조하지만, 필요로 했던 석탄 원료를 대신하기에 깨끗한 무공해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플라스틱 포장방식은 쓰레기 소각장의 운영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도 하다. 대량의 플라스틱 폐기물은 소각장이 지속적으로 무공해 물질을 생산하는데 꼭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거기다 미래의 건설규모를 고려해 볼 때 현재의 과도포장물은 소각되기 전, 짧은 시간내에 다른 재활용 에너지 자원으로 쓰이는, 즉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며 반드시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유용한 방식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는 금속 포장 역시 그다지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금속은 재생산이 불가능한 자원이지만 오히려 종이류나 플라스틱류보다 더 순환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물질들이다. 물론 순환 재활용 물질 중 소모되는 물질들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바이오매스의 소각 등을 전제로 생각할때 이는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종이류와 목재류의 포장으로 플라스틱과 금속포장을 대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종이류와 목재류는 타버려도 식물들이 다시 흡수하고 또한 기후변화에 문제가 없는, 그리고 “많이 써도 아쉽지 않은”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우리는 포장이 적건 많건간에 이것이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쓰레기 소각기술의 도입을 통해 이루어진 포장 소각 방식은 최근 비록 “과도하게 행해진다”고 하더라도 재생 에너지원과 무공해 에너지원을 만들어 내고, 지저분한 석탄을 대체할 뿐만 아니라, 선진 환경보호 기술 발전에 도움을 주고, 순환 경제에도 모순이 되지 않는 가장 이상적인 방식이다. 거기다 금속위기 여파가 연이어 일어나는 현시점에서, “과도”한 포장은 국가총생산(GDP)에도 도움을 주며, “과도한” 포장 소각행위는 탄소 배출권을 늘릴 수도 있으니 우리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본문이 초기에 언급했던 캠페인은 정말로 그만 둬도 된다. 포장물 제한 정책 입헌화를 취소해도 상관없다.

다시 한번 과대포장을 지지한다!

모우따(毛達)블로그에서 전재
http://elephantmao.blog.sohu.com/124393256.html







필자,번역자
날짜 2009-08-05
필자 모우따(毛達)
매체 기고
단체명 환경우호공익협회
URL
번역자 김 석중

계시판 신규기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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