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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환경 뉴스 (중국)

환경오염 북경시 쓰레기 소각처리 국제적인 최신 기술을 도입—EU 표준에 도달할 계획

북경시 시정부 환경위생전문가 쉬 원룽(徐文龙)은 우리 사회에서 쓰레기 소각 시 방출되는 유해가스는 거의 없어진다고 밝힘

북경시 도시관리 위원회 부주석 陈玲은 지난 9월 5일에 열린 “수도 환경사업 개발과 살기 좋은 도시건설” 포럼에서 북경시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최신의 기술을 도입하여 EU 표준에 도달한 제도를 실시해 다이옥신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陈玲은 북경시의 생활쓰레기 소각 처리능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쓰레기 소각 비율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대중들 또한 폐기물 소각 시 공기중에 발생되는 다이옥신에 대해 점점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미래에 북경시 쓰레기 소각 시 가스방출량은 EU의 표준에 도달하여 쓰레기 소각장에서 공기중에 방출하는 다이옥신의 농도를 0.1纳克(단위) 를 초과하지 않을거라 전망했다.

논쟁이 많은 다이옥신 배출가스가 주민생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시정부 환경위생전문가 徐文龙은 우리 사회에서 쓰레기 소각시 방출되는 유해가스는 거의 없어졌으며 다이옥신은 오염물질 방출량 중 차지하는 비율이 작고 현재 다이옥신농도를 1纳克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했기에 인체에 해를 끼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밝혔다.

또한 북경시는 阿苏卫、六里屯、北天堂、南宫 지역을 중심으로 5곳의 쓰레기 소각장을 건설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2015년 완공 후 전시 생활쓰레기 소각 처리능력이 1.1만톤에 도달하고 소각 비율 또한 현재 10% 이하에서 40%로 향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陈玲은 북경시 미래의 쓰레기 소각처리 형식은 현재 단일 처리 모델식에서 종합적이고 순환적인 생태 모델식으로 발전할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이에 따른 쓰레기 처리시설 계획은 주변주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이념하에서 전체적으로 쓰레기 소각장 주위환경의 녹화수준과 공공서비스 수준, 그리고 전기 열 등 관련시설 수준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나아가 주변 주민들의 생활 행복지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번역자
날짜 2009-09-08
필자 中新社기자 于立霄
매체 원고 제공
단체명 환경우호공익협회
URL
번역자 김 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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