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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뉴스

기후변화 환경 뉴스 (일본)

기후변화 지자체와 시민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 지구 온난화 방지 네트워크를 위하여

이와테 청정개발체제(CDM ; Clean Development Mechanism)를 통해 국제 협력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회의가 개최되었다.

 동아시아 지구 온난화 대책과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민참가형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는 국제 협력을 테마로 일본•중국•한국의 워크숍으로 10월 29,30 양일간, 이와테현 쿠즈마키마을에서 개최되어 3개국의 지방 자치단체와 시민단체 활동가 약 50명이 참가했다.

  이 국제 워크숍은 도쿄 지방 자치단체의 네트워크 조직인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20%클럽」이 주최하였다.

  우선 첫날은 기후 변동 범위 조약으로 지구 온난화 대책을 명시하고 있는 교토 의정서에서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서 온실가스의 저감 사업을 진행하여 저감된 온실가스 분량만큼 자국의 배출 분량으로서 획득할 수 있다는 CDM구조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일본, 중국, 한국의 자치단체와 NGO가 맡고 있는 지구 온난화 대책 사례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일본에서는 도쿄 세타가야구의 「이산화탄소 줄이기 선언」, 야마가타현 나가이시의 젖은 쓰레기의 자원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 활성화 사업, 그리고 시민단체의 중국 농촌부에서의 바이오 가스 지원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 중국에서는 푸젠성 둥샨섬의 풍력 발전 사업이나 NGO의 에어컨 설정 온도 적정화 운동이 소개되었고, 한국에서는 광주시의 태양광 발전 사업이나 환경단체의 교토 의정서를 반대하는 미국이나 오스트레일리아를 규탄하는 운동 등이 소개되었다.

  이튿날에는 전날에 대한 보고와 CDM 구조의 시민참가형 국제 환경 협력을 테마로 태양열 온수기나 에너지 절약형 전구의 보급, 바이오 가스 이용 등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 시민의「이산화탄소 줄이기 선언」에서 도쿄 전력이 제공한 묘목을 보내 묘목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분을 CDM에 의거하여 일본이 매입하자는 제안도 있었다.

 이 제안에 대해 중국•한국에서는 「굳이 복잡한 CDM 구조로 하지 않고도 NGO간의 네트워크로 실시 가능하지 않은가」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주최측에서는 「자치단체와 기업이 함께 CDM의 구조에 대해 검토하기를 희망한다」고 함으로 제안을 기본으로 참가자에 의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어 검토해 나가는 것으로 합의했다.

  CDM의 구조에서는 저감할 수 있는 배출량이 많지 않으면 매입의 장점도 적다. 또, 배출 저감량을 확실히 파악하지 못하면 매입의 근거가 부족하다. 제안된 내용만으로는 CDM안건으로서 성립되기 어려운 만큼 더 실질적인 내용이 요구된다.

향후, 한층 더 알찬 내용의 워크숍이 되길 기대한다.


<관련 사이트>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20%클럽
http://www.shonan.ne.jp/~gef20/


워크숍이 개최된 쿠즈마키 마을의 풍력단지




필자,번역자
날짜 2006-11-03
필자 야마자키 모토히로 (YAMAZAKI, Motohiro)
매체 기고
단체명 재생가능 에너지 추진 시민 포럼
(Renewable Energy Promoting People's Forum)
URL http://www.repp.jp/
번역자 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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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Date: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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