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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ASIA가 전하는 2006년의 한중(韓中)의“중대 뉴스”
〈중국〉
■ 물오염의 심각성
올해9월에 중국 서안시에서 「물 오염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제3회 동아시아환경시민회의를 개최하였다. 이것을 통해 중국 각지에 흐르는 물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상황을 고려해 일본 동아시아 환경정보 발전소에서도 일본의 미나마타병에 관해 활동해 온 사람들과 같이 중국환경단체 NGO 멤버를 대상으로 한 정보•경험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시켜 나갈 예정이다.
연말 연시 한강(漢江) 시찰 기록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C06011103J
•중국의 민간 환경 단체 NGO, 중국의 오염수 지도 제작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C06092701J
•한중일(韓中日) 환경보호단체가 중국 서부 지구의 물과 건강 문제에 주목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C06101101J
■환경법으로의 접근
일본에서 시민 입법을 목표로 하는 환경운동이 여러 각도로 행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도 법률을 활용한 환경보호에 대한 대처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세이호의대학교 ‘공해 피해자 법률 원조 센터(CLAPV)’의 왕교수의 향후 활동에 주목한다.
•중국시민에 의한 환경보호가 새로운 단계에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C06051001J
•중국 NGO단체 법률 지원 네트워크, 시범운영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C06062801J
〈한국〉
■자동차 확대와 대기오염
2006년 한국에서 눈에 띈 것은 자동차확대와 대기오염에 관한 움직임이다. 자동차 보유 대수로는 세계 제2위를 기록한 일본만큼은 아니지만, 한국은 4인에 한 대 비율로 차를 가지고 있다. (2004년의 통계) 물론 차는 편리한 교통수단이지만 한편으로는 교통사고나 대기오염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면을 발생시킨다. 대중교통버스가 발암성 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드러나거나, 자동차와의 인과관계는 확실히 밝힐 수 없지만 대기오염에 관한 소송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바이오 디젤을 추진하는 움직임이나 차중심의 생활을 재검토하려는 의욕도 보이고 있다.
「시민의 다리 CNG 버스」발암성 물질 배출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K06112301J
•서울 대기오염 소송을 제안하다.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K06092601J
•진화하는 바이오•디젤 정책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K06102501J
•차가 없는 삼차로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K06101401J
〈중국•한국〉
■3개국 지구의 날(Earth Day)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지구를 걷는 사람」폴 콜먼씨가 2006지구의날(Earth Day) TOKYO 실행 위원회로부터의 협력 요청을 받고 한중일 3개국을 걸으면서 나무를 심었다. 그는 만리장성에서 출발하여 한국을 거치고 일본에 가까스로 도착하는 3개월 투어를 감행하였다.
ENVIROASIA의 3개국 네트워크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지원했는데, 중국이나 한국의 대표적인 미디어에서도 여러 차례 거론할 만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환경보호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함께 움직이자.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C06011101J
•「지구를 걷는 사람」폴 콜먼씨, 한국에서의 일정을 끝내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K06041201J
•폴 콜먼씨, 3.1절에 방송인 최강희씨(환경 연합 홍보 대사)와 함께 남산에서 소나무 심다.
http://www.enviroasia.info/news/news_detail.php3/K0603020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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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강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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