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WWW enviroasia.info

환경 뉴스

에너지 환경 뉴스 (일본)

에너지 원자력 발전에만 의지하는 미래는 있을 수 없다

니이가타 지진으로 멈춘 카시와자키 원자력 발전소에 흔들리는 도쿄 전력

 7월 16일 오전 10시 13분, 니가타현에 큰 지진이 발생했다. 니가타현 카시와자키시에 있는 도쿄 전력의 카시와자키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방사능을 포함한 물이 흘러나왔고, 시설에서는 불길이 치솟았다.

 니가타현을 접한 바다가 진원이었던 지진의 규모는, 강도 6.8도. 카시와자키 원자력 발전소에서 관측된, 지진에 의한 흔들림은 680Gal(가속도의 단위)로 설계시에 예상했던 273Gal의 약2.5배에 달했다. 도쿄 전력측은 「예상외」라고 하고 있지만, 사실 이 지진을 일으킨 니가타현바다의 활단층에 대해서는 사전에 조사한 적이 없다.

 이 지진에 의하여, 원자력 발전의 취약성이 여러 면에서 드러났다. 저장고 내에서는, 낮은 레벨의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철사 등의 쓰레기를 모아 두는 수백개의 드럼통 더미가 무너져 사람이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 또한, 폐 연료를 모아 두는 수중 저장고의 물이 넘쳐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물의 일부가 바다에 흘러 들어갔다. 지진 발생 직후 일어난 화재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까지는 약1시간 이나 소요되었다.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도, 에너지 공급면에서의 취약성이 두드러진다. 지진에 의한 카시와자키 원자력 발전소의 정지로, 수도권에서는 「All 전기화」에 관한 텔레비전광고 방영이 중지 되었다. All 전기화란, 가정에서의 전력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 온수 사용이나 조리시에 사용하는 가스를 전기로 바꾸는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를 전기로 조달하고자하는 시스템으로, 유명 여배우나 요리전문가를 등장시켜, 그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카시와자키 원자력 발전의 정지로 인한 공급 전력량이 감소함에 따라, All전기화 계획은 불가능하게 되었을 것이다. 전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All 전기화 생활을 제품으로서 추천 하여, 판매하는 것은 과연 현명한 것일까.

 확실한 것은, 원자력 발전에 의지하는 미래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지진 다발 지대인 일본 열도에 원자력 발전을 건설해 원자력 에너지에 의존한다해도, 지진이 일어나면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게 된다. 그것만이 아니다. 지진에 의해서, 방사성 물질이 새어 나가게 되면 엄청난 수의 사망자를 낳고, 그 토지는 영구히 오염될 것이다. 이제는, 원자력 발전에 의지하지 않는 미래를 지향하면서, 다른 에너지 개발에 대해서 고민해보아야 할 때이다.







필자,번역자
날짜 2007-08-24
필자 야마자키 모토히로
매체 기고
단체명 발걸음부터 지구 온난화를 생각하는 시민 네트워크 에도가와
(http://www.sokuon-net.org/ )
URL
번역자 동덕여자대학교 유현미

계시판 신규기입은

No Comments

page top

2011עṹʦԴ 2011עʦԴ 2011עỷʦԴ 2011۸֤ʦԴ 2011GCTԴ 2011ִҵҽʦԴ 2011עй滮ʦԴ 2011PETSԴ 2011ְ˶ʿԴ 2011Կ 2011꾭ʦԴ 2011Դ 2011עй滮ʦԴ 2011ְоԴ 2011ְ˶ʿԴ 2011귿زʦԴ 2011ѧλӢԴ 2011 2011ļԴ 2011һʦԴ 2011һʦ 2011עʦԴ 2011עʲʦԴ 2011עᰲȫʦԴ 2011GCT 2011ͳʦԴ 2011ʦԴ 2011걨ԱԴ 2011ļ 2011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