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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민 공동 발전소가 연내에 200기를 넘을 전망이다.
■전체적인 동향
「시민 공동 발전소 전국 포럼 2007 in오사카」(주)의 개최에 맞추어, 시민 공동 발전소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기후 네트워크의 멤버가 중심이 되어, 시민 공동 발전소 전국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2007년9월까지 185기의 시민 공동 발전소가 확인되었고 71개 단체가 그 보급 촉진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의 조사에서도 130기 이상, 약 50개 단체가 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었지만, 재차 그것을 크게 웃도는 성과가 확인 되었다. 이 중, 시민 공동 태양광 발전소의 수는 164기, 시민 공동 풍력 발전소(시민 풍차)가 10기, 소형 풍차가 10기, 소 수력 발전이 1기이다. 최근 몇 년간 매년 20기이상이 설치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금년도 중에는 200기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 공동 발전소의 형태의 분류
시민 공동 발전소에 임하는 단체는 주로 시민 단체, 행정과 시민에 의해서 구성되는 지역 협의회, 자치체, 생협, 지연 조직(자치회나 동창회 등)등이 있다. 이러한 단체의 대부분이, 「자연 에너지 보급에 의한 지구 온난화 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부터도, 온난화 문제에의 관심의 높음이 현저하다.
시민 공동 발전소는, 자금의 출자 형태 등에서, 기부형, 출자형(공동 소유 방식, 법인·회사 방식), 지역 활동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분류에 근거해 추이 상황을 보면, 기부형이 기본이 되고, 법인·회사 방식의 성장이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시민 공동 발전소의 전망
시민 공동 발전소의 파급효과로서 조사에 근거하는 계산에서는 직접 참가자(기부자, 출자자의 수)는 3만명이상에 달하고, 기부금, 출자금의 총액은 20억엔을 넘는다.
이러한 것으로부터도 시민 공동 발전소는, 많은 시민에게 에너지 전환을 재촉하는 대처에의 참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활동의 활성화나 지역 커뮤니티의 재생에도 기여하는, 범용성을 가진 온난화 대책 모델(삭감 효과를 가진 상징적인 대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시민 공동 발전소가 보다 큰 역할을 과연 가기 위해는, (1)정보 공개에 의한 신뢰성의 향상(활동 실태나 자금의 흐름을 공개), (2)파트너십의 심화(지역 레벨, 정부수준으로의 협동에 의한 움직임), (3)시민 공동 발전소에 임하는 단체 간의 네트워크 강화 등의 과제를 들 수 있다.
이러한 배경을 기초로, 시민 공동 발전소 전국 포럼에서는, 시민 공동 발전소 네트워크의 발족을 위해서, 재차 전국의 시민 공동 발전소에 임하는 단체에의 네트워크에의 참가 요청을 진행시킬 예정이다.
(주) 시민 공동 발전소 전국 포럼 2007
2007년9월 22일부터 23일에 걸쳐, 오사카 경제 대학에서 개최 되었다. 금년에 5회가 되는 전국 포럼에는, 총 400명의 참가가 있어, 「자연 에너지를 살린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라고 하는 테마로, 전체회의에서 기조 보고와 좌담식 공개 토론, 4개의 분과회로 나누어져 활발한 논의를 해 마지막 날에는 고정가격 매입 보장 제도의 창설을 요구하는 어필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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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립·에도가와 제1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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