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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일본 온실효과 가스, 대량 배출사업소의 배출량이 발표되었다.
4월 3일, 지구 온난화 대책 추진법의 배출량 공표제도에 근거하여 2007년도 대량 배출 사업소의 배출량 발표를 기초로, 지난 6일 환경 NGO 「기후 네트워크」가 분석속보를 냈다.
정부의 발표에 의하면 2007년도 일본의 온실효과 가스 배출량은 13억 7800만톤으로 그 중 50.1%가 88개의 발전소(30.1%)와 78개의 대형 공장(20.0%)을 합한 166개의 사업소로부터 배출되고 있다. 78개의 대형 공장 중에는, 18개의 제철소의 배출량이 12.0%를 차지했다.
사업소별로 보아도, 가장 많은 온실효과가스를 배출하고 있는 중부전력 헤키난화력발전소(2440만톤, 中部電力碧南火力発電所 ;아이치현(愛知縣) 헤키난시(碧南市))을 필두로 상위 20위까지는 발전소와 제철소가 잇달아 나열되어 있다.
기후 네트워크는 200개의 사업소가 배출량의 반을 차치했던 2006년도에 비해 2007년도에는 166개의 사업소가 반을 차지하고 대량배출에의 집중도가 대폭 높아졌기에, 대량 배출원 대책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대량 배출원의 배출 상한 범위를 설정한 배출량 거래 제도와 재생가능 에너지를 고정가격으로 매입하는 제도의 도입을 제창하고 있다.
독일 본에서 8일, 쿄토의정서 아래서 온실효과 가스 삭감에 대한 「선진국의 더욱더 삭감에 대한 특별작업 부회(의정서 AWG) 」제 7회가 폐막한 직후지만, 국제회의에 있어서 일본정부는「국내의 배출을 늘리면서 도상국들의 집요한 의무적인 감소를 요구하는 무배려한 교섭자세」(『Kiko AWGLCA5/AWGKP7통신 No.1』)이었다고 한다.
대량배출사업소의 노력은 물론. 국내의 배출량 실태가 밝혀진 이상, 정부도 자세를 바꾸어 집중적인 대책을 세우는 기회로 생각하는 것이 어떨는지…
관련 링크
“온실 효과 가스 배출량 계산, 보고, 공표제도”에 근거한 2007년도 사업소의 배출량 집결결과에 대한 속보 (기후 네트워크)
http://www.kikonet.org/iken/kokunai/archive/pr20090406.pdf
온실 효과 가스 배출량 계산, 보고, 공표제도에 의한 2007년 온실 호과 가스 배출량의 집결 결과 (환경성)
http://www.env.go.jp/press/press.php?serial=11016
Kiko AWGLCA5/AWGKP7통신No.1
http://www.kikonet.org/theme/archive/kokusai/AWG5_7/KikoAWG5_7-No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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