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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뉴스

그 외 환경 뉴스 (일본)

그 외 또 하나의 (미나마타에서 아가로) ---동경에서 작은 사진전 개최

도쿄 후쿠시마 석호 (니가타시 북구) 의 대처와 의도

일본의 환경 관련 일대거점이라고 하면 지구환경 파트너쉽 프라자 : GEIC (동경도 시부야구)를 예로 들 수 있을것이다. 이름대로 지역을 초월한 협동(파트너쉽)에 의해 운영되고, 시민, 기업, 정부를 불문하고 환경에 관한 다양한 대처방안을 소개 추진하고 있는것이 본 플라자의 주된 역할이다.

지금은 환경관련시설이라고 일컬는 센터나 장소가 각지에 널려 있지만, 지구환경파트너쉽 프라자는 1996년에 개관, 말하자면 환경분야의 선구자인셈이다. 「지속가능한 거점」을 모색, 시행하는것도 하나의 특징으로 이번달에도 전시 공간이 새롭게 꾸며진 참이다.

(http://www.epc.or.jp/content/item.php?itemid=182

전시공간과 달리 또 다른 소규모의 기획전시가 열리기도 한다. 전국의 환경단체의 정보를 상설해두는 코너를 정리해서 열리는 작은 전시이지만, 이번은 「공해로부터 지역재생」라는 주제로 미나마타를 클로즈업했다. 미나마타병 공식 확인 50주년을 맞아 미나마타를 발단으로하는 시리즈를 기획 중이며, 현재는 제3회로서 「미나마타에서 아가로」가 개최되고 있다. (2009/5/30까지)

니가타 미나마타병으로 알려지고 있는 아가에 (광역)에 대해서는, 작년 10월 「제4회 동아시아 환경시민회의 (니가타회의)」를 개최할 즈음에 ENVIROASIA에도 소개한 바가 있다. 이번 전시에서 보는 아가는 보다 지역에 밀접한 대처방안의 한부분을 소개하는것으로, 니가타 미나마타병이 발생하기 이전의 생업(강어업등)을 지금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니가타 미나마타병 자료관이 있는 후쿠시마 석호에서 활동하는 단체 「네트워크 후쿠시마 석호」의 활동 (갈대로 종이나 배를 만들기, 개펄에서 잡은 물고기 맛보기등)을 주로 소개하고 있었다. 미나마타에서 기획되고있는 「공동개선」(분단된 지역의 유대를 되돌려보기)의 니가타버젼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한다.

토지 본래의 혜택이나 좋은 점을 주시하고, 즐김의 중요함은 야스다지구를 중심으로 니가타미나마타병 환자의 모임의 여러분들로부터 배웠지만, 후쿠시마 석호 주변에서도 이를 실천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점으로서의 아가」가 모여서 「면으로서의 아가」가 되어 「공동작업」은 더욱 견고해져가는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전시 기획 담당자인 GEIC의 가와무라 켄지씨에 의하면「니가타 미나마타병 전에 일어났던 쿠사쿠라동광의 광독사건, 그 다음에 일어난 아시오동광의 공해문제도 금후 다룰 예정」이다. �f공해�f의 마이너스 측면을 직시하고, 다시 지역재생이라는 플러스면으로 이끄는 데는 지역의 협조가 빠질 수 없다. 문제 해결의 키를 지역이나 유역에서 찾아보자는 발상 또한, 지구환경파트너쉽 프라자 설립시기부터의 관점이다. 이런 점들에 입각해서 기획전시를 한번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참고 URL
공해에서부터 지역재생(GEIC)
http://www.geic.or.jp/geic/service/display/saisei.html


기획전시「미나마타에서 아가에」

후쿠시마 석호 (2008년 10월 12일 촬영)


필자,번역자
날짜 2009-05-15
필자 토미타 코이치 (TOMITA, Koichi)
매체 기고
단체명 동아시아환경정보발전소
URL http://www.eden-j.org/
번역자 김 국중

계시판 신규기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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