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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뉴스

환경 교육 환경 뉴스 (일본)

환경 교육 ESD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교육)

오사카 유채꽃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이 시작됐다.

아오조라 재단에서는 니시요도가와(西淀川) 공해 학습 프로그램 만들기나 교통 환경 교육의 교재를 만들어 아이들의 자연관찰, 지역 조사나 제안 만들기 등 활동을 진행해 왔다. 여러가지 활동을 계속하는 가운데 더 많은 사람이 참가해 주었으면 하는 고민을 안고 있다.

■ 지속성의 단절
마침 그 시기에 「ESD(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교육) 」라고 하는 개념과 환경부가 모델 지역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활동을 비약시키기 위해서 모델 사업에 응모해 2007년도, 2008년도 2년간「지속 가능한 교통 마을 만들기 시민 회의」라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http://www.env.go.jp/policy/edu/esd/index.html

2007년에는 니시요도가와 지역에서 환경 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중•고교•대학의 선생님, 걸 스카우트 등 청소년 활동의 지도자, 그리고 지역 사회 교육 시설, 행정 담당자, 지역의 주민 등 다양한 멤버가 모여 서로가「무엇을 하고 있을까」「어떤 고민이 있을까」「어떻게 살고싶은가」 등 생각을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서로의 고민을 듣고 있으면「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다」라고 하는 공통 과제가 나타났다. 「초•중•고교•대학의 테두리를 넘은 연결」, 「의욕 있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자」,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자」,「즐거운 일로 연결하자」을 실천하고 싶다고 하는 의견이 나왔다.

■유채꽃 프로젝트로 잇어지는 사람들
ESD로 모인 사람들은 다양한 활동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 오사카 부립 니시요도가와 고등학교는 유채꽃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었다. 유채꽃 프로젝트란 유채꽃을 재배하고 관찰하며 그 후 씨를 착유하여 식용유로서 이용한 후에 바이오 디젤 연료(BDF)로 재활용하는 활동이다. 니시요도가와 고등학교는 유채꽃밭과 폐유를 바이오 디젤 연료로 변환하는 정제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걸음마단계였다. 거기서 지역과 함께 유채꽃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면 새로운「연결」을「즐겁게」만들어서 갈 수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이야기가 오갔다.

구체적으로는 2008년에 유채꽃 재배에 관한 농사일을 니시요도가와 고등학교뿐만이 아니라 지역의 세 개 중학교와 오사카 경제 대학의 협력에 의해 중학생이나 대학생,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실시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유채꽃 프로젝트의 홍보 활동으로서 니시요도가와 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들이 스티커를 작성하거나 걸 스카우트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녹색 모금에 고교생과 중학생도 참가해 유채꽃 교배의 재배 가이드를 모금해 준 사람에게 나눠주거나 지역의 축제에 출전해 BDF로 일으킨 전기를 사용해 솜사탕을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활동은 하나의 단체만으로는 좀처럼 실현할 수 없는 것이지만 다양한 단체가 자신의 자원을 내고 서로 도우며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새로운 관계성이 태어나서 실현된 것이다.

■새로운 경험이 “즐겁다”
ESD 활동의 포인트는 다양한 연령층의 교류다. 그 효과로서 세 가지 정도 들 수 있는데 첫번째는「가르치고•배우다」체험이다. 대학생이 고등학생에게, 고등학생이 초등 학생에게 가르치는 가운데 확실히 하려는 자각이 생겨 중학생이 분발함으로써 다시 고등 학생을 자극하는 등, 가르치고 배우는 장면에서 생기는 자극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었다. 두번째는「전한다」라는 체험이다. 평상시 행동을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서「전하는」 데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고 또 「전한다」는 경험을 반복하는 것으로 자신감이 생겨난다. 세번째는 다양한 입장을 아는 체험이다. 가르치는 입장(선생님)과 배우는 입장(학생)과는 다른 입장의 사람(제삼자)이 동행하는 것으로 아이들은 동급생의 친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 사회인과 접하면서 사물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체험이 즐거움으로 이어져 활력을 낳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활동은 2009년도의 환경 백서에도 게재되었다. 니시요도가와에서 태어난 좋은 연결의 고리를 앞으로도 넓혀 가기 위해 우리는 현재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참고 URL)
• 환경 백서 게재 페이지
http://www.env.go.jp/policy/hakusyo/h21/html/hj09010303.html#n1_3_3_2


니시요도가와 유채꽃 프로젝트

유채꽃 밭 농사업

폐유로부터 만든 BDF로 솜사탕을 만든다
필자,번역자
날짜 2009-09-11
필자 하야시 미호(HAYASHI, Miho)
매체 기고
단체명 아오조라 재단
URL http://www.aozora.or.jp/
번역자 신 선미

계시판 신규기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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