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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의 현 상황 여전히 심각
일본에서는 "오존층 문제, 프론 가스 문제는 이미 끝났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008년의 오존홀(Ozone Hole)은 9월 12일에 최대 면적 2,650만평방km에 달하였습니다. 이것은 남극대륙의 면적(약 1,400만평방km)의 약 1.9배에 상당합니다.
현 시점에서 오존홀에 축소의 조짐은 판단되지 않고, 남극지역의 오존층은 여전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프론 가스는 강력한 온실 효과 가스입니다.
일본인은 회나 스시 등 날것을 즐겨먹는 경향이 있어, 운반에서부터 보관, 판매까지 세계 제일로 발달된 콜드 체인 시스템(Cold Chain System)안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냉매에는 아직 아주 많은 프론가스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론 가스를 회수•파괴하기 위한 법률(시스템)은 3개가 있습니다.
1.프론가스 회수•파괴법
대상: 업무용 냉동 공기조절 기기 (슈퍼, 편의점 냉동차도 포함), 건축단열재, 자동판매기 등
2.가전 리사이클 법
대상: 가정용 냉장고, 에어콘, (텔레비젼, 세탁기)
3.자동차 리사이클 법
대상: 자동차의 에어콘 (가정용 업무용 관계없이)
슈퍼나, 국내 점포 수가 4만이상인 편의점도 예외가 없습니다. 하지만 회수율은 안타깝게도 30%정도 밖에 안됩니다.
2009년 3월 17일에 열린 산업구조 심의회 화학•바이오부회-지구온난화 방지 대책 소위원회에서 냉동 공기조절기기의 사용시 배출량의 실태 조사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에어콘 등 냉동 공기조절기기의 사용시에 지금까지 공표되어있는 수치를 훨씬 웃도는 양의 프론 가스가 대기 중에 배출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냉매 프론가스의 회수와 "탈(脱) 프론 가스화"에 모두 협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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