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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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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환경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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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프로덕트 2008을 위하여~중국어/한국어 대응의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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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을 시작으로 올해 2008년으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에코 프로덕트’. 환경을 고려한 제품, 서비스의 보급과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목적으로 개최되어 온 전시회이지만, 그 파급 효과의 정도는 차지하더라도 출전자・참가자 모두 해를 거듭할수록 계속해서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토미타 코이치 (冨田 行一) 2008-11-07) |
아가(阿賀)에서 동아시아로-제4회 동아시아 환경시민회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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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환경시민회의’는 동아시아에서 환경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로서 2002년부터 2년 간격으로 개최해 왔다. 일본ㆍ한국ㆍ중국 순으로 개최했으며, 올해 2008년은 일본 차례다. 지난 2006년 중국 서안 회의에서의 주제였던 ‘물과 건강’에 이어, 동아시아 공통의 문제인 수질 오염의 내용을 공해 기업과 현장방문을 통해 교훈을 얻기 위해 이번에는 니가타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었다.(주최 : 동아시아 환경정보 발전소 / 니가타 미나마타병 야스다 지역 환자 모임)
(토미타 코이치 2008-10-17) |
결국 폐플라스틱이 타는 쓰레기로 - 도쿄 세타가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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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23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세타가야구(世田谷区)에서 2008년 10월 1일부터 ‘쓰레기 분류법・내 놓는법’이 변경되어 지금까지 타지 않는 쓰레기로 분류되어왔던 폐 플라스틱이 타는 쓰레기로 바뀌게 되었다.
(히로세 토시야 2008-10-03) |
이타이이타이병 - 제37회 공해 기업 방문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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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야마 현(富山県) 진쯔(神通)강 유역. ‘이타이이타이병’이 공해병으로 인정을 받아 피해 보상을 요청하는 재판이 시작된 지 올해로 40년이 된다. 공해병의 원인은 미쓰이(三井)금속 가미오카(神岡)광업소(현, 가미오카광업주식회사)에서 배출된 카드뮴이었는데, 진쯔강에 흘러들어간 카드뮴이 논밭과 인체를 오염시켰다. 뼈가 약해지고, 약해진 뼈가 부러져 고통 받는 환자가 ‘이타이, 이타이(아파, 아파)’하며 외쳤기 때문에 병명은 ‘이타이이타이병’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구마모토(熊本) 미나마타병, 니가타(新潟) 미나마타병, 욧카이치(四日市) 천식과 함께 4대 공해병의 하나로 초등학교나 중학교 사회과목 수업에서 다루고 있다.
(야리야마 요리코 2008-09-12) |
「환경보전활동ㆍ환경교육추진법」에 관한 조사 결과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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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에 시행된 환경보전활동ㆍ환경교육추진법(「환경 보전을 위한 의욕 증진 및 환경 교육 추진에 관한 법률」)은 환경 교육을 추진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환경 보전에 자발적인 참여 의욕을 높이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법률의 진척 상황에 관한 조사가 시행되어 그 결과를 정리했다.
(나카무라 히로시 2008-08-29) |
아이들의 눈과 발이 토대가 되는 지표생물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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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부터 시작한 일본의 고도경제성장 시대에 오사카 시 니시요도가와 구는 ‘공해의 거리’라고 불리며 주위 공장에서 배출되는 대기 오염은 스스로 이동할 수 없는 식물들을 덮쳤습니다. 나팔꽃이 하룻밤 사이에 시들어 버리거나, 금계(金桂)가 꽃을 피우지 않고 지나는 해가 몇 년씩이나 계속되었습니다. 매미가 성충이 되지 못해 조용한 여름이었던 해도 있었습니다.
(오다이라 토모코 2008-08-22) |
지역의 자랑 『오노가와 나무그늘 길』을 알리는 책자가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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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만든 여유로운 녹색 공간
(오다이라 토모코 2008-07-18) |
아직 늦지 않은 아리아케해 생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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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케해에서는 간척사업으로 방조제의 물막이 공사가 완공되어 수문이 완전히 닫힌 시점인 1997년 이후, 바다와의 물길이 단절되어 갯벌이 소멸되면서 어업에 커다란 타격을 입었다. 급기야 해양생태계와 어민 생존권 파괴로까지 이어지는 심각한 상황까지 치닫았으며, 배수갑문을 개발하고, 해수유통을 늘리기 위해 바닷물의 흐름을 가로막는 방조제의 철거(일부라도)를 요청하는 법정소송에 나섰었고,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6월 27일 사가현 지방법원은 원고인 어민과 환경단체의 요청을 받아들여 국가에 대해 방조제의 수문을 개방하고, 환경영향조사를 계속하라는 획기적인 판결을 내렸다.
(아오키 토모히로 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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